생활에 도움되는 생활상식 1

2014.05.27 10:28

쿠마 조회 수: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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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식 - 자물쇠를 잘 열리게 하려면? 
빡빡한 자물쇠에 기름을 부으면 잠깐 동안은 잘 열리지만 얼마 못 가서 아주 못 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연필심을 갈아서 그 가루를 자물쇠통 안에다 조금 집어넣고 몇 번 잠갔다 열었다 하면 부드럽게 됩니다.


생활상식 - 환풍기를 설치할 때
환풍기를 설치할 때에 팬이 위로 향하거나 아래로 향하게 설치하면 제품의 수명이 짧아지므로 팬은 지면에 수직이 되도록 설치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환풍기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졌으므로 60도씨 이상인 고온의 장소에서는 사용을 피하고 욕실 등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고장이 많이 나므로 사용에 주의해야 합니다.

 

생활상식 - 코가 막히면 쑥을 
코감기에 걸리면 우선 코가 막히는 것이 제일 갑갑한 일이죠~ 이럴땐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시 끼워 보면 거짓말같이 막혔던 코가 툭 트인다고 해요~ 특히 아이들이 코감기가 걸려 코가 막히면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방법을 사용하면 아주 좋습니다.

 

생활상식 - 소파와 매트리스를 오래 쓰려면 
소파의 쿠션을 오래 쓰려면 이따금 한번씩 쿠션의 위치를 이리저리 방향을 옮겨 놓아서 늘 한자리에만 있는 것을 피해줘야 합니다. 사람에 따라 의자에 대한 습성이 다르기 때문에 한사람이 의자를 오래 쓰면 쿠션의 스프링도 어느 한쪽만 약해져서 푹 가라앉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의자를 서로 바꾸어 쓰면 쿠션이 오래갑니다. 매트리스도 마찬가지로 아래위를 자주 바꾸어 사용하면 훨씬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생활상식 - 귀에 물이 들어갔을때 
귀에 물이 들어가면 물이 들어간 쪽의 귀를 낮게 옆으로 기울이면서 한쪽다리로 쿵쿵 뛰거나 따뜻한 돌에 귓구멍을 대고 다른 돌로 그 돌을 가볍게 두드리면 물이 흘러나옵니다. 무작정 귀를 후비는 것은 위험할수 있으므로 삼가해주세요.

 

생활상식 - 생선 비린내 없애기 
시장에서 살 때는 비린내가 안 나던 싱싱한 생선도 집에 갖고 와 보면 그새 비린내가 풍기는 경우가 많이 있죠. 
이럴 때는 바닷물 짜기 정도의 소금물을 만들어 15분 가량 담궈두면 비린내가 사라진다고 해요. 생선 프라이를 할 때도 재료를 튀길 정도의 크기로 잘라 우유에 30분 가량 담갔다가 튀기면 비린내가 없어집니다.

 

생활상식 - 오븐의 냄새 없애기
전자렌지나 오븐을 전용세제로 청소하면 세제의 냄새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고 번거로운데요. 그럴 때는 귤껍질을 전자렌지나 오븐에 넣고 가열하면 남아 있는 세제의 냄새가 깨끗이 없어지고 귤 향기가 감돌아 기분이 쾌적해집니다~

 

생활상식 - 뿌옇게 된 유리그릇 닦는 법 
오래 써서 부옇게 흐려진 유리그릇이나 컵은 아무리 공들여 닦아도 깨끗해 보이지 않죠~ 이 때 레몬즙과 식초를 이용하여 닦으면 새로 산 것처럼 반짝거리게 됩니다.

 

생활상식 - 고기를 연하게 할때
알코올에는 단백질을 부드럽게 하는 성질이 있어서 고기를 잰다든가 전골 요리 등을 할 때 술을 넣으면 한결 연해진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 하지만 요리시 청주나 포도주 또는 맥주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낮은것을 넣어야 잘 연해진다고 합니다. 소주류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높은 것을 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고 하니 유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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