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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두피 관리
 건성두피의 경우 두피 뿐 아니라 모발에 있어서도 수분과 윤기를 잃은 건성화가 나타나기 쉬움으로 모발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특히 건성화의 원인 중 영양결핍으로 인한 두피 건조화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에는 식생활과 영양제의 공급도 중요합니다. 관리 시 수분의 증발을 막고, 부족한 수분을 공급할 수 있도록 유수분 밸런스에 초점을 맞추어 관리하며, 하루에 1.5L 이상의 물을 섭취하도록 하는게 좋답니다.

지성 두피 관리
식생활, 스트레스, 유전적 요인 등으로 인해 과다한 피지분비를 초래, 모공의 막힘 현상이 생기고 이물질 및 피지산화물이 심해질수 있는 두피입니다. 평상시 강한 두피마사지를 삼가며 헤어브러싱은 샴푸하기 전에 사용한다.

민감성 두피 관리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가 안정되지 않아 두피의 천연 보호막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한 상태에서 각종 세균이나 시중에 사용하는 화학제품에 의한 두피자극 등이 원인이 되어 두피 내 홍반 및 염증이 발생하기 쉽고, 여러 부위에서 충혈 되어있는 모세 혈관의 흔적을 볼수 있습니다. 특히 약한 자극에도 쉽게 반응하기 때문에 다른 두피관리보다 신경을 써야하며 가급적 두피가 민감해 지는 원인을 파악하는게 중요합니다.


두피건강에 좋지 않은 것들

1. 청결이 최우선! 
머리 감을때는 따뜻한 물로 두피를 손가락의 지문부분으로 맛사지하듯 부드럽게 감아줍니다.
절대 시원하다고 손톱으로 박박 긁지 마세요. 날카로운 손톱이 두피에 자극이되어 오히려 좋지않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물로 천천히 샴푸가 남지않게 헹구어야 합니다. 

2. 시중의 샴푸는 NO!
시중의 샴푸는 거의다 화학계면활성제 샴푸이며 두피에 상처가 있는 경우에 사용을 삼가야됩니다.
100% 식물성  천연샴푸로 머리를 매일 감아 주시는 것이 두피 건강을 위해 가장 이상적입니다.  
머리감은 후엔 린스대신 식초를 물에 10배 희석한 액을 린스대신 사용하고 마지막으로 또 한번 헹구어내주시면 가려움이나 습진 모두에 좋습니다!
또한 무스나 스프레이와 같은 화학제품은 두피에 치명적입니다. 두피가 약하거나 민감하신분들은 반드시 피해주세요. 

3. 보습 공급하기
머리를 감았으면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내고 물기가 다 마르기전에 두피에 헤어 보습제를 골고루 뿌려줍니다.ㅍ 즉, 피부뿐 아니라 건조한 두피도 보습을 해주어야 합니다.
두피가 촉촉한 상태에서 헤어 보습제를 충분히) 뿌려주시는것이며 뿌린후에는 손가락으로 골고루 맛사지하면서 발라주세요.
끈적임없이 두피에 충분한 보습을 해주어 각질이 사라지게 됩니다. 밤에 하고 주무시면 다음날 한결 깨끗한 두피로 만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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